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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퇴출청원, 다시 들끓는 공분...왜?

입력 2018-12-0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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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견미리 인스타그램

배우 견미리 퇴출청원이 줄을 잇고 있다.현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이같이 견미리의 방송 퇴출을 요구하는 청원이 다수 올라와 있는 상황.

 

견미리 남편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됐고 지난 11월 서울남부지법에서 징역 4년, 벌금 25억 원을 선고받았다.

 

견미리는 남편 실형 선고후에도 홈쇼핑과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견미리의 홈쇼핑 출연이 불편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은 ‘주가 조작은 빚투보다 심각한 범죄’라며 견미리의 방송 활동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며 퇴출청원을 하고 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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