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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 실검 장악 속 대표까지 화제...13년 보디빌딩 경력 가진 래퍼 출신

입력 2018-12-06 21:08

2018-12-06 21;06;12
사진=라이머 인스타그램

 

'브랜뉴뮤직'이 오늘(6일)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래퍼 산이와  '브랜뉴뮤직' 전속계약 해지 소식이 전해진 것.

 

이와 함께 해당 소속사 수장 라이머까지 관심이 뜨겁다.

 

브랜뉴뮤직수장 라이머는 건국대학교 신문방송학을 졸업했으며 현재는 ‘브랜뉴뮤직’의 대표이사다.

 

라이머는 지난 1996년 남성 듀오 조 앤 라이머로 데뷔해 2011년 산이, 버벌진트, 범키, 한해, 등 실력파 래퍼가 소속된 브랜뉴뮤직을 설립했다.

또한 13년간 운동을 해 ‘보디빌딩 마니아’로 유명하다. 

 

185cm의 키에 근육질 몸매를 가진 그는 앞서 뮤직비디오를 통해 몸매를 드러냈을 당시 “몸 자랑을 위해 촬영한 것은 아니다. 이별 후 운동만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담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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