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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올해의 선수, 올해의 재기상 김광현…“SK 재패시대가 다시 오는 건가!!”

입력 2018-12-06 22:38

김광현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야구선수 김광현이 재기상을 받았다.

 

6일 김광현은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컨벤션센터 두베홀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에서 '올해의 재기상'을 받았다.

 

부상으로 2017년을 통째로 쉰 김광현은 올 시즌 25경기에서 11승 8패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하며 부활을 알렸다.

 

아울러 한국시리즈 2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 이제 sk 재패시대가 다시 오는 건가!!!” “(swtbee)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우승 도전해보자” “(UIOO****) 재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HJN****) 너무 멋있고 부러워요” “(UNBB****) 앞으로도 건강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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