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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신혜선, SBS '연기대상' MC 호흡…31일 방송

입력 2018-12-06 10:02   수정 2018-12-06 10:24

신신
(왼쪽부터)신동엽, 신혜선 (사진=연합)


신동엽과 신혜선이 ‘2018 SBS 연기대상’ MC로 만난다.

6일 SBS 측에 따르면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신혜선은 오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1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MC로 호흡을 맞춘다.



수 많은 인기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는 신동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SBS 연기대상’ MC를 맡았다.

이번 ‘SBS 연기대상’을 통해 데뷔 이래 첫 시상식 MC를 맡게된 신혜선은 올해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와 ‘사의 찬미’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연기대상 연출을 맡은 민의식PD는 “신동엽 씨는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입담과 재치를 지닌 진행자인만큼 믿음이 가고, 최근 눈부시게 발돋음한 신혜선 씨는 연기대상 MC는 이번이 처음이지만 각오만큼은 그 누구보다도 다부지고 의욕도 대단하다”며 “두 사람의 진행 호흡이 빛을 발하면서 이번 연기대상을 더욱 돋보이게 할테니 기대해달라”고 설명했다.

‘2018 SBS 연기대상’은 오는 31일 월요일 밤 9시 5분부터 상암프리즘 타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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