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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유럽 통산 100호골 달성…사우스햄튼전 평점 7.7

입력 2018-12-06 09:49   수정 2018-12-06 16:25
신문게재 2018-12-07 18면

손흥민 '차붐도 넘을거야'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의 사우샘프턴과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팀의 3번째 골을 성공시킨 손흥민(26·토트넘)이 동료 헤리 케인의 축하를 받고 있다. (AP=연합)

손흥민(토트넘)이 유럽 무대 통산 100호 골을 달성했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6일 손흥민은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스햄튼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 경기를 소화했다.



이날 손흥민은 후반 10분 해리 케인의 오른쪽 측변 크로스를 이어받아 골대 정면에서 방향만 살짝 바꿔 골을 성공시켰다.

손흥민은 유럽무대 개인 통산 100호골과 시즌 정규리그 2호골을 동시에 기록했고, 이날 경기는 토트넘의 3-1 승리로 끝났다.

축구 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토트넘과 사우스햄튼의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에게 평점 7.7을 줬다. 이는 팀내 세 번째로 높은 평점으로, 1골 1도움을 작성한 케인이 8.2점으로 가장 높았고 케인의 득점을 도운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7.9점으로 케인의 뒤를 이었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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