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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7일 전역…예능 복귀작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입력 2018-12-06 16:13   수정 2018-12-0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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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부이엔티)


그룹 제국의 아이돌 출신 황광희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7일 전역한다.



6일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광희가 7일 오전 9시께 부대 앞에서 전역 신고식을 치른다. 현장에 마중 나온 팬들과 취재진에게 전역 인사를 건넬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3월 13일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한 황광희는 군 복무를 마치고 방송에 복귀하게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광희가 여러 방송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며 “첫 복귀 프로그램으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의 최측근 매니저의 증언을 통해 스타를 관찰하고,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광희는 매니저와 함께 소탈하고 유쾌한 일상을 공개할 전망이다.

한편, 황광희는 2010년 그룹 제국의 아이돌로 데뷔해 입대 전까지 MBC ‘무한도전’을 촬영하는 등 예능에서 활약을 펼쳤다.




김지은 기자 sooy0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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