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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예, 양예원 지지 “눈물 짓는 모습 가슴 아파…악플러 처벌 응당”

입력 2019-01-10 09:34   수정 2019-01-1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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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지예 인스타그램/연합)


신지예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이 유튜버 양예원이 악플러들을 강경 대응하겠다는 방침에 대해 지지의 목소리를 냈다.



지난 9일 신지예 위원장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양예원 비공개 촬영회 사건 관련 기사를 공유하고 “그녀에게 온갖 모욕과 욕설을 쏟은 이들은 그에 맞는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적었다.

신 위원장은 “몇 년을 어쩌면 평생을 싸워야 할지도 모른다며 눈물 짓는 그녀의 모습에 가슴 아프다”고 밝혔다.

앞서 유튜버 양예원은 이날 자신의 비공개 촬영회 사진을 유포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최 모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받아냈다.

양 씨는 판결 직후 취재진 앞에 서서 “참을 수 없고 너무나 괴롭게 했던 그 사람들을 용서할 생각이 하나도 없다”며 “단 하나도 안 빼놓고 악플러들을 법적 조치할 것이고, 인생을 다 바쳐서 싸우겠다”라며 눈물을 흘렀다.

한편, 신지예 위원장은 지난해 5월 ‘페미니스트 서울시장’이라는 슬로건으로 역대 최연소 서울특별시장 후보로 출마한 이력이 있다.




김지은 기자 sooy0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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