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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월드투어 지역 추가…북미·유럽·호주로 확대

입력 2019-01-10 11:01   수정 2019-01-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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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월드투어 지역이 대규모로 확대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아시아 지역에 이어 북미주, 유럽, 호주 등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추가 지역을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블랙핑크는 투어에 앞서 지난 9일 방콕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미주, 유럽, 호주 등으로 투어 지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리사는 “데뷔 때부터 꼭 태국에서 콘서트를 하고 싶었다. 많은 분이 블랙핑크의 퍼포먼스를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 너무 따뜻하게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지수는 “좋은 공연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긴다”면서 “리사가 한국에서 오랫동안 노력한 걸 알고 있어 태국에 오니 감격스럽더라.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제니는 “저희가 연습생 때부터 ‘리사의 나라에 와서 공연하면 얼마나 특별할까’라며 기대했다. 환영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로제는 “리사의 고향인 태국에서 월드투어의 시작을 해서 뜻깊다. 월드투어의 좋은 스타트다”며 “오늘 입국하면서도 따뜻하게 환영해주셔서 너무 감동했다. 이 기운을 받아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11~13일까지 첫 투어지인 방콕에서 ‘BLACKPINK 2019 WORLD TOUR with KIA [IN YOUR AREA]’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어 자카르타, 홍콩, 마닐라, 북미주, 유럽, 호주 등으로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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