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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일본 데뷔 '성공적'…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1위

입력 2019-01-10 13:16   수정 2019-01-1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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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유엠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LR)이 일본을 사로잡았다.

10일 소속사 더블유엠엔터테인먼트는 “오마이걸이 9일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OH MY GIRL JAPAN’이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오마이걸은 앨범 발매 하루만에 차트 1위를 기록해 성공적인 일본 데뷔 스타트를 알렸다.

이 앨범에는 지난해 9월 국내에서 발매한 ‘불꽃놀이’를 비롯해 ‘비밀정원’, ‘클로저’(CLOSER) 등 히트곡이 일본어로 번안돼 수록됐다.

오마이걸은 지난 4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5일 오사카, 6일 도쿄에서 ‘라이브 투어’를 개최하고 본격 일본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이번 ‘라이브 투어’는 예매 시작과 함께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해 오마이걸의 일본 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까지 팔색조 매력으로 인기몰이하고 있는 오마이걸은 현재 일본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13일 귀국 예정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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