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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신입사원, 나눔으로 따듯해진 새해

신입사원 59명, 울주군 내와동산 소망재활원에서 봉사활동 펼쳐

입력 2019-01-10 15:57   수정 2019-01-10 15:57

동서봉사
동서발전 신입사원들이 내와동산 노인전문요양원 내 카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10일 내와동산 소망재활원 및 노인전문요양원(울산시 울주군 소재)에서 2019년 신입사원 59명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내와동산 소망재활원은 지적장애 1,2등급 판정을 받은 이들의 재활과 복지를 지원하고 노인전문요양원은 노인성 질환(알츠하이머, 치매, 뇌졸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의 생활을 지원하고 있는 기관이다.

동서발전 신입사원 59명은 재활원 내 환경정리 및 생필품 전달, 요양원 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듯한 마음을 지닌 사회인으로 거듭나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은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그간 취업을 준비하며 잊고 지냈던 나눔의 가치를 일깨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서발전은 매년 신입사원 입문교육에 나눔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공공기관 구성원으로서 갖춰야할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있다.


양세훈 기자 twonew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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