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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유독 잡음 없었던 이유..."서로 존댓말 써 의리 돈독"

입력 2019-01-1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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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혜리 인스타그램

걸스데이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걸스데이 소진이 현 소속사 계약여부가 초미의 관심 속 덩달아 해당 그룹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걸스데이는 데뷔 9년차 걸그룹이다.

 

유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걸스데이 의리가 돈독한 것에 대해 “멤버들이 싸우는 성향이 아니다. 사람들이 질문을 많이 해서 생각을 했는데. 존댓말을 써서 그런 것 같다. 존대말과 반말의 차이는 크다. 오고가는 말이 존댓말이 되니까 싸울 일이 없다. 그게 큰 작용을 한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걸스데이 완전체 컴백에 대해서는 “좋은 노래가 나오면 바로 나올 건데, 하늘에 별따기다. 열심히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기대해’, ‘여자대통령’, ‘Something'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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