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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나, 실검 장악...누군가 했더니 유학파 배우 겸 연극 연출가

입력 2019-01-1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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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돈꽃 방송화면

배우 이항나가 '방구설1열'에 출연 해 화제다.

 

이항나는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 러시아 쉐프킨 연극대학교에서 유학 생활을 한 22년차 배우이다. 1996년 연극 ‘날 보러와요’로 데뷔해 이후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배테랑 연극배우 겸 연출가로 활동했다. 한국연극협회 우수작품 베스트5 연기상을 수상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안방극장과 스크린에도 종종 얼굴을 알렸다. 2001년 SBS 드라마 ‘그래도 사랑해’부터 2008년 ’크크섬의 비밀’, 2015년 ‘어셈블리’, 2016년 ‘다시 시작해’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해 연기력을 선보였다.

 

영화 ‘남남북녀’, ‘변호인’, ‘4등’에서 관객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항나는  영화 '변호인'에서는 송강호가 맡았던 송우석 변호사의 아내 수경 역으로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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