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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변호사, '약촌 오거리 사건' 맡게된 남다른 사연은?

입력 2019-01-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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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구석1열 방송화면


박준영 변호사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준영 변호사가 '방구석 1열'에 출연한 것.


11일 오후 방송된 JTBC '방구석1열' 띵작 매치 코너에서는 영화 '변호인'과 '재심'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심' 속 정우 실제 모델 박준영 변호사가 출연했다.

 

박준영 변호사는 '약촌 오거리 사건'을 맡게 된 데 대해 "'약촌 오거리 사건' 재심 변호를 맡으면 방송에 출연할 수도 있고 출연하면 나한테 득이 될 거 같았다"라고 밝혔다.

 

특히 박 변호사는 정우가 연기한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재심' 속 주인공은 연수원 성적이 좋은 사람으로 나왔다. 나는 1점 차로 사법 시험에 합격했다. 학창 시절 내 생활기록부에는 '준법정신 미약'이라고 써 있었다"라고 말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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