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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에릭남, “클로이 모레츠와 여전히 연락 주고받아” 친분 고백

입력 2019-01-11 09:27   수정 2019-01-1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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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가수 에릭남이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의 인맥을 과시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특별 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에릭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에릭남에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를 한다고 들었다”라며 감탄을 전했다. 이에 에릭남은 “지금은 중국어를 많이 까먹어서 3.5개 국어다”라며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김영철이 “한국어 못 알아듣는 척 한 적 있냐”고 묻자 에릭남은 “없지는 않다”며 웃었다. 에릭남은 “예능에서는 진짜 못 알아들을 때가 많았다. 그런데 가끔 ‘여기서 어떻게 빠져나가지’ 하면서 못 알아듣는 척 한 적은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창한 외국어 실력 덕에 가수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 전문 리포터로도 활동하는 에릭남은 배우 클로이 모레츠, 모델 바바라 팔빈과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철이 이를 언급하자 에릭남은 “바바라 팔빈과는 요즘 연락을 안 하고, 클로이는 가끔 SNS를 통해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밝혔다.

김지은 기자 sooy0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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