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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KOZ 엔터테인먼트 설립…본격 홀로서기 “신인 발굴·개발 힘쓸 것”

입력 2019-01-11 11:21   수정 2019-01-1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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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OZ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락비 출신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가 본격적인 홀로서기 행보를 시작한다.

11일 KOZ 엔터테인먼트는 “지코가 이곳에서 자신의 음악적 역량 성장은 물론 실력 있는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개발하는 데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KOZ’는 King Of the Zungle(킹 오브 더 정글)의 약자로, 자신이 만든 음악적 생태계인 ’정글‘에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King Of the Zungle(킹 오브 더 정글)’이라는 본인의 아이덴티티를 내건 만큼 지코는 외부 프로듀싱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본업인 가수 이외에 제작 프로듀서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나갈 전망이다.

2011년 블락비 멤버로 데뷔해 리더 겸 프로듀서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지코는 지난 8년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회사의 전반적인 방향성을 진두지휘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코는 현재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김지은 기자 sooy0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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