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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김연아도 알아본 '될성부른 떡잎'..."짧은 시간에 빨리 발전"

입력 2019-01-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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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유영이 KB금융 코리아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9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김연아가 유영을 두고 극찬한 발언이 주목 받고 있다.


김연아는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 빙상장에서 열린 제70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당시 피겨 꿈나무 장학금을 마련해 연맹에 전했다.

 

그때 당시 김연아는 자신의 기록을 새로 쓴 유영에 대해 “지난해부터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저의 초등학교 시절보다 훨씬 잘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연아는 “(유영 선수가)부상만 없다면 실력이 향상될 것 같다”며 “2010년에 피겨에 입문한 것이라면 정말 짧은 시간에 빨리 발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유영은 1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67.68점을 받아 28명의 선수 중 1위에 올랐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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