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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사랑 앞에서는 저돌적?...남편 차인표에게 먼저 고백한 사연은?

입력 2019-01-1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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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배우 신애라가 세간의 관심 속 그의 남편이자 배우 차인표와의 러브스토리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애라가 '힐링캠프'에 출연 해 남편 차인표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방송이 게재됐다.

 

신애라는 ‘사랑을 그대 품안에’에서 상대역으로 남편 차인표를 만났을 때 처음엔 이상형과 거리가 멀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촬영이 진행될수록 유명세를 탔음에도 막내 스태프까지 살뜰히 챙기는 한결같은 모습에 점점 마음이 열렸다고 털어놨다. 



또한 대본에 남자주인공이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을 해야하는 대본이 나왔는데 그것을 보며 신애라는 “차인표 죽었다. 계탔다”고 생각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나 차인표가 영어로 능숙하게 영어 대사 장면을 소화하는 것을 보고는 자신과는 다른 학구파 모습에 감동이 됐다며 더욱 반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또  신애라는 자신이 먼저 차인표에게 사귀자고 고백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한편, 차인표-신애라는 1995년 결혼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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