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베트남 이란, 박항서호VS강호 대결..."역시 아시아 최강" "이정도면 선방한 것"

입력 2019-01-12 21:15

483363_328433_243

 

사진=SBS 제공

베트남 이란 축구 경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베트남은 12일 오후 8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랍에미리트 아시안컵 D조 2차전을 치루고 있다.

 

이날 이란은 결국 전반 38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오른쪽에서 고도스가 올린 크로스를 공격수 사르다르 아즈문이 헤딩골로 연결시켰다.

 

베트남 이란 축구 경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란이 아시아 최강이다","베트남 이정도 선방이면 대단하다", "실력차가 너무 많이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