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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분노' 이민정, 팔불출 엄마 인증?...특별한 밥차 인증샷

입력 2019-01-1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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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운명과 분노'가 매회 화제 속 '운명과 분노' 주인공 이민정이 특별한 '밥차' 응원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잘 쓰네, 아들? 가족의 따뜻한 밥차 감사해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새하얀 드레스를 착용하고 완벽한 옆선을 뽐내고 있다. 화려한 이목구비로 완성한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 감독님 및 스태프 여러분! 추운데 다들 힘내시고 저희 엄마 잘 부탁드립니다! -준후 드림-"이라고 적힌 현수막이 담겼다. 4세의 어린 아들이 보내는 힘찬 응원 메시지는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운명과 분노'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와 운명인 줄 알고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목적을 위해 남자를 차지하려는 여자와 복수심에 차 그 여자를 되찾으려는 남자 등 네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과 분노를 담은 현실성 강한 격정 멜로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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