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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 한때 中 한류스타로 화제...'짠러' 활동 당시 모습 다시 보니

입력 2019-01-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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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슬기 뮤직비디오 방송화면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화제 속 중국에서 가수로 데뷔한 사연이 주목 받고 있다.

 

배슬기는 지난 2014년 중국 싱글앨범 '짠러'(贊了)를 발표한 바 있다.

 

'짠러'는 중국어로 SNS에서 사용되는 '좋아요'를 뜻한다. 복잡한 생각은 버리고 즐겁게 살자는 내용의 이 곡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안무가 더해져 중국 누리꾼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한편 배슬기는  2005년 그룹 '더 빨강'으로 데뷔해 '복고댄스'를 선보이며 '복고여왕'이란 수식어를 얻은 바 있는 배슬기의 통통 튀는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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