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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 새벽배송 광고 조회수 350만 돌파…SNS 마케팅 활발

입력 2019-01-13 10:05   수정 2019-01-13 10:11

[참고사진] 새벽배송 광고 영상 컷(2)
롯데슈퍼의 새벽배송 광고 영상. (사진제공=롯데슈퍼)

 

롯데슈퍼의 새벽배송 광고 시리즈 조회수(1~3탄 누계 기준)가 13일 350만회를 돌파했다.

슈퍼배송 광고 시리즈는 느린 배송 탓에 감자, 고기, 시금치 등 신선식품의 신선도가 떨어지지만 롯데슈퍼의 빠른 배송을 이용하면 싱싱한 식품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해당 광고에 힘입어 롯데슈퍼의 온라인 실적도 지속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2월 론칭한 새벽배송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주문 건수가 3월 대비 10배 이상 늘었다.

이에 롯데슈퍼는 오는 14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패러디해 새벽닭이 우는 모습으로 ‘아침이 되기 전에 온다’는 새벽배송의 장점을 담은 내용의 광고를 롯데프레시 앱, SNS 등에 선보인다. 아울러 후속작으로 새벽배송이 필요한 상황을 설명한 광고를 제작해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조수경 롯데슈퍼 온라인사업부문장은 “최근 광고를 소비하는 방법이 다양화 되면서 롯데슈퍼에서도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번 새벽배송 광고를 포함해 앞으로도 고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컨텐츠를 통해 롯데슈퍼 서비스의 인지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슈퍼 새벽배송 서비스는 전날 밤 10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 7시까지 신선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수도권 대부분 지역과 광주, 대전, 대구 등 지방 권역까지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롯데프레시 전 점에 도입될 예정이다.

유승호 기자 peter@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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