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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개원 20주년 기념식 성황

충남의 기술발전 선도, 기관 경영평가 최우수 인증

입력 2019-01-13 13:03   수정 2019-01-13 13:03
신문게재 2019-01-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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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충남테크노파크 개원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충남TP 임직원과 기업인,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충남TP)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윤종언, 이하 충남TP)는 지난 11일 오전 종합지원관 2층 대강당에서 개원 20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윤종언 충남TP 원장을 비롯해, 나소열 도문화체육부지사, 이공휘 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안장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 오세현 아산시장, 김양곤 충남테크노 경영자협회장, 충남TP 입주·졸업 기업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 행사는 충남도 감사패 전달식, 20년 장기근속자 표창장 수여식, 충남TP의 20년 성과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윤종언 원장은 “충남의 기술발전을 선도해 온 충남 TP는 지역 균형 발전과 건강한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온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 디스플레이, 자동차 부품, 소프트웨어 콘텐츠, 바이오산업 분야에 IT를 접목시키는 등 지역의 주력산업을 고기능, 고효율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재편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충남TP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18개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관경영 실적 평가에서 ‘S 등급’을 획득하는 등 지난 2009년부터 실시된 중앙부처의 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모두 7차례 ‘최우수 테크노파크’로 인정받은 바 있다.

천안=김창영 기자 cy122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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