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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원 동승자 정휘 음주운전 내막 증언 들어보니

입력 2019-02-11 19:12   수정 2019-02-11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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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휘sns

배우 손승원이 음주운전 관련하여 선처를 호소해 또 한번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동승자 정휘가 손승원 음주운전 논란과 관련해 당시 증언을  밝힌 내용이 주목 받고 있다.

 

정휘는 지난 1월 “그날 같이 술을 먹은 후 대리기사를 부르겠다고 하여, 차에 탑승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운전을 하여 저 역시 많이 당황하였습니다.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사과와 함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손승원은 지난해 12월 26일 오전 4시 20분경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무면허에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하다 시민들의 제지와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손승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206%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손승원은 이미 지난해 8월 3일 다른 음주사고로 인해 11월 18일 운전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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