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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음주운전으로 면허 정지…“책임 통감, 심려 끼쳐 죄송”

입력 2019-02-11 10:28   수정 2019-02-1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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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재욱 인스타그램)


배우 안재욱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소속사 제이블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고 안재욱의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는 “안재욱은 지난 9일 밤, 지방 일정을 마친 후 숙소 옆 식당에서 동료와 술자리를 가졌다”며 “숙소로 복귀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10일 오전 서울로 향하던 중 음주단속에 적발돼 면허 정지 처분을 받게 됐다”고 음주운전을 하게 된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 “안재욱과 소속사는 변명의 여지없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심려를 끼쳐 죄송한 마음을 감출 수 없으며 절대 해서는 안 될 물의를 일으켜 매우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마음”이라고 사과했다.

향후 정해진 일정에 대해서는 “함께 일하는 많은 분들께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는 방법을 강구하며 신속하게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재욱은 뮤지컬 ‘광화문연가’ 지방 공연을 진행 중이었으며, 뮤지컬 ‘영웅’ 공연도 앞두고 있다.




김지은 기자 sooy0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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