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장윤정, “‘미스트롯’ 출연 위해 출산 2개월 만에 15kg 감량”…비결은?

입력 2019-02-11 15:40   수정 2019-02-11 15:40

20190211_미롯_장윤정합류_합본
(사진 =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미스트롯’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둘째 출산 2개월 만에 체중 15kg을 감량한 비결을 공개한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은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뽑는 국내 최초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장윤정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1만 2천명 지원자 중 동영상 심사, 1차 심사, 2차 심사를 거쳐 선발된 100인이 참가하는 ‘미스트롯 예심 오디션’을 직접 평가한다.

무엇보다 장윤정은 ‘미스트롯’ 출연을 위해 출산 2개월 만에 15kg을 감량했다. 장윤정은 “몸 풀고 산후조리원에서 TV를 보고 있는데, ‘미스트롯’ 오디션에서 ‘제2의 장윤정’을 찾는다는 자막을 봤다”며 “내 이름이 왜 나오는가 싶어 소속사 대표에게 전화했더니, 이 프로그램은 꼭 장윤정이 해야 한다는 생각에 내 의사는 묻지도 않고 출연 결정을 해놨더라”고 전했다.

이어 “트로트 오디션이 생겼다는 것 자체가 놀랍고 반가운 일”이라며 “녹화 날짜를 목표로 열심히 살도 빼고, 산후 조리에 박차를 가하면서 무리를 해서라도 나오고 싶었다”는 뜻 깊은 소감을 덧붙였다.

‘미스트롯’ 제작진은 “지난달 20~21일 양일간 ‘마스터 예심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현재 다음 오디션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라며 “각양각색 매력을 탑재한 채 독하게 오디션에 도전할, 트로트에 목숨 건 여성들의 실력 발휘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은 오는 27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김지은 기자 sooy09@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