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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 갈소원, 근황 화제…“강다니엘·박우진과 브이”

입력 2019-02-11 18:13   수정 2019-02-1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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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갈소원 어머니 인스타그램)


아역배우 갈소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갈소원의 어머니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 마지막 날에 다녀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소원이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 박우진과 함께 찍은 인증샷이 담겨있다.

갈소원 어머니는 “새론 언니가 소원이가 워너원 팬이라는 걸 기억했다가 일부러 이렇게 콘서트를 보여줬다”며 “소원이는 친구를 초대해서 손 붙잡고 같이 신나게 콘서트를 즐기고 왔다. 4시간 반의 시간이 순삭이었다”고 전했다.

갈소원은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어린 예승이 역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김지은 기자 sooy0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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