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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안방극장 복귀작 ‘아이템’ 오늘 첫 방송…‘꼴통 검사’ 변신

입력 2019-02-11 18:34   수정 2019-02-1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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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주지훈
배우 주지훈의 안방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아이템’이 오늘(11일) 첫 방송된다.

2018년 뜨거운 활약을 펼친 주지훈은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으로 대체 불가 캐릭터 소화력을 뽐낼 예정이다.



11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 은 꼴통 검사 강곤(주지훈)과 프로파일러 신소영(진세연)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템’을 차지하려는 인간들의 욕망 속에 숨겨진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주지훈은 극 중 검찰 조직의 명령을 거부하고 내부 비리를 고발한 일명 꼴통 검사 강곤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강곤은 절대 권력 앞에서도 무릎 꿇지 않는 우직하고 냉철한 검사지만, 하나뿐인 조카 강다인(신린아 분)에게 있어서는 다정다감한 인물이다. 주지훈 특유의 완급조절 연기로 차가움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캐릭터를 더욱 입체감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주지훈은 전작 ‘신과함께’ 시리즈, ‘공작’, ‘암수살인’, ‘킹덤’에서 각기 다른 캐릭터로 폭넓은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영화 ‘암수살인’에서 연쇄 살인범 강태오 역을 맡아 삭발 투혼은 물론 하루 8시간의 부산 사투리 공부와 손짓 하나까지 계산하는 철저함으로 캐릭터를 흡수했다. 그 결과 제5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주지훈이 ‘아이템’에서는 또 어떤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주지훈을 비롯해 진세연, 김강우, 김유리 등이 출연하는 ‘아이템’은 오늘(11일) 밤 10시 MBC에서 첫 방송된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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