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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3월 FOMC, 점도표 1회 인상 수준으로 하향 조정”

입력 2019-03-05 09:17   수정 2019-03-0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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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DC에서 지난 2018년 12월19일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제롬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 하는 모습. (AP=연합)
KB증권이 3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점도표가 금리를 한 차례 인상하는 수준으로 하향 조정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KB증권 임재균 연구원은 “미국의 자산 축소에 대해서는 연말 종료 및 상환된 주택저당증권(MBS)을 국채로 재투자하는 방안 논의 등이 예상되며, 이 경우 금리 반락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임재균 연구원은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 변경은 아직 완화가 아닌 긴축의 중단”이라며 “현재 시장에 반영된 완화에 대한 기대는 다소 과도해 시장 금리의 반등 배경이며, 이는 좀 더 이어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임 연구원은 “3월 유럽중앙은행(ECB)에서는 포워드 가이던스 변경과 장기대출프로그램(TLTRO)에 대한 발표 혹은 논의가 있을 것”이라며 “TLTRO가 발표된다면 환헤지 프리미엄 확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정윤 기자 jyoo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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