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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정준영 카더라’ 악성 루머…“무대응 하려고 했지만…”

입력 2019-03-13 01:02

이청아
사진=이청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청아가 '정준영 카더라'로 불리는 악성 루머에 입장을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2일 이청아의 소속사인 킹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처음에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 무대응 하려고 했지만 이청아씨가 많이 언짢아한다"며 "본인도 속상해서 소셜 미디어에 심경을 짧게 밝힌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에서 가만히 있으면 많은 분들이 오해하지 않느냐"며 "지금도 계속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어서 강경대응 할 수 밖에 없다. 내부에서 논의 후 법적대응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이청아는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퍼진 지라시에서 정준영이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언급한 여자 연예인으로 거론돼 실시간검색어에 올랐다.

 

이에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하지만 걱정 말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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