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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 "엑소 디오(도경수)와 결별, 사실무근"

입력 2019-03-13 11:17   수정 2019-03-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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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디오 (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 멤버 디오(도경수)와 소속사의 결별은 오보로 확인됐다.

13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디오와의 재계약 불발설은) 사실무근이며, 아직 계약 기간이 많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디오가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해 결별 수순을 밟게됐다”며 “디오를 제외한 엑소 멤버들은 전원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확인되지 않은 오보로 밝혀졌다.

2012년 그룹 엑소는 ‘템포’와 ‘러브 샷’ 등 수 많은 히트곡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K팝 대표 그룹으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디오는 엑소 활동 뿐만 아니라 영화 ‘카트’,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꾸준히 연기에 도전, 영화 ‘스윙키즈’,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 주연을 맡아 작품을 히트시키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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