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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성관계 몰카' 정준영 저격?…"호화를 그딴식으로 누리냐. 동료들을 상대로"

입력 2019-03-13 13:24   수정 2019-03-1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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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재인 인스타그램)

가수 장재인이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저격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장재인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뭉텅이 무리가 보이더니. 털어 먼지 하나 없는 인간 있으려니 해. 그러려니. 생각보다 좁은 여기서 좋은 사람 안 좋은 사람 구분하긴 쉽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너네들 자만이 타인을 희롱하는 즐거움에서 나오는지는 꿈에도 몰랐다. 호화를 그딴식으로 누리냐. 동료들을 상대로”라며 의미심장한 글로 분노를 표출했다.

해당 글에서 장재인은 누구를 향한 메세지인지 따로 명시하진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최근 ‘불법 몰카’ 논란을 빚고 있는 가수 정준영을 향한 저격글이 아니겠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장재인과 정준영은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신으로, 두 사람이 출연한 시즌은 각각 다르지만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라는 연결 고리가 있다.

한편, 가수 정준영은 불법 성관계 동영상을 촬영·유포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12일 해외 촬영을 중단하고 긴급 귀국한 정준영은 소속사를 통해 “모든 죄를 인정한다. 비윤리적이고 위법한 행위들을 평생 반성하겠다”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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