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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삼성물산 등 전격 압수수색…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 본격 수사

입력 2019-03-14 20:19   수정 2019-03-14 20:19

검찰, 삼성바이오 본격 수사…삼성물산· SDS
검찰이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 사건 수사를 위해 14일 삼성물산 등을 압수수색 했다. 사진은 인천시 연수구 삼성바이로오직스 로비의 모습. (연합)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14일 삼성물산 등을 압수수색했다.



지난해 12월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와 회계법인 등을 대대적으로 압수수색한지 두 달여만이다.

14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이날 오후 삼성SDS 과천 데이터센터와 삼성물산 사무실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 관련 자료들을 확보하고 있다.

삼성물산 일부 임직원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검찰이 이날 추가 압수수색에 나서면서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수사가 본격화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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