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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료테크노밸리, 20일 중국 의료기기 인허가 실무교육...의료기기산업 종사자 대상

강원권 외 의료기기업체 등 참가...중국 의료기기 인허가 사전준비 방법 등 소개

입력 2019-03-20 17:15   수정 2019-03-20 17:15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백종수)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해 20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중국 의료기기 인허가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의료기기 기업의 교육 수요를 파악해 이슈 및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 과정 편성으로 의료기기 환경에 적용 가능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강원권 외 전국 의료기기업체 20개사 담당자가 참가한 교육은 의료기기 컨설팅 업체인 (주)시노서울의 최은하 부장이 진행했다.



최은하 부장은 한국 의료기기를 중국 시장에 판매할 경우 필요한 인허가 절차를 중심으로 안내했다.

특히 중국 의료기기 감독 관리 법률, 관리조직, 인허가 실무 절차, 사무관리, 공장심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주요 내용은 중국 의료기기 감독 관리 관련 법률, 조직 및 기술 지원 기관 소개, 중국 의료기기 인허가 사전 준비 방법, 중국 의료기기 인허가 기술문서의 작성 방법, 중국 의료기기 품질관리 및 공장심사 등으로 구성됐다.

백종수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원장은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인허가와 관련해 한국 의료기기 제조 업체가 숙지해야 할 내용을 파악해 합법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의료기기산업 종사자 교육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양일간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의료기기 공정 밸리데이션 실무로 진행된다. 강원권 이외 기업의 참여가 가능하며,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홈페이지 열린마당-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주=유경석 기자 kangsan069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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