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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으로 떠나볼까?

선사문화체험, 고고학 진로체험 등 체험거리 풍성

입력 2019-03-27 08:51   수정 2019-03-27 08:51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체험프로그램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흥시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선사문화체험, 고고학 진로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다.(사진=시흥시)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흥시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선사문화체험, 고고학 진로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다.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은 지난해 4월 개장 이래 여러 프로그램과 체험행사를 운영하며 시흥의 새로운 선사문화체험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시민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에도 새롭고 다양한 체험거리들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조가비와 굴 껍데기를 엮어 선사시대 장신구를 만들어보는「나를 빛내는 장신구 만들기」, 신석기시대 유물들을 모아 팝업북을 완성하는「오이도를 팝업하라!」2종을 운영한다.

「나도 고고학자」는 관내 초·중학교 단체들을 대상으로 실제 고고학자 직업을 체험해보는 진로체험프로그램으로 연중 총 20회 운영되며 사전 예약이 필수다.

이와 더불어 1박2일 선사캠프, 생태탐험대, 시민전문강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오감만족 체험이 연이어 준비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여 신청은 시흥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시흥 오이도는 ‘선사해안문화특구’로 지정돼 지난해 국가 사적 제441호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을 개장했다. 올 하반기에는 시흥 오이도박물관이 개관할 예정이다.

시흥=김세성 기자 04280kim@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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