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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코리아, '헤리티지 디자인' 출시.. 브랜드 오리지널리티의 재해석

입력 2019-03-2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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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레나코리아'가 2019 S/S 시즌 헤리티지 디자인을 출시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레나는 1973년 프랑스에서 론칭된 수영복 전문 브랜드로서, ‘글로벌 No.1 퍼포먼스 수영복 생산’ 철학을 기반으로 한다. 초경량 원단 개발과 섬유 및 가공 기법 연구를 지속하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개발해 스포츠웨어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수영선수들을 위한 브랜드로 시작한 아레나는 첫 번째 수영복인 'Skinfit'에 이어 여성 수영복 라인, 스트랩 디자인 최초 여성 수영복 'Flyback'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수영선수뿐만 아니라 대중들로부터의 지지를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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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레나 공식몰을 통해 선보이는 헤리티지 디자인은 실내수영복을 비롯한 수영복, 스포츠웨어,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됐으며, 아레나의 전통에 현대적 감성을 더해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극대화하였다.  

여기에 아레나의 탄생국인 프랑스를 모티브로 삼아 에너지 넘치는 레드, 화이트, 블루 컬러를 바탕으로 1980년대 팀프랑스의 클래식하면서 스포티한 감성을 되살린 것이 특징이다. 

아레나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는 아레나코리아의 전속모델인 박태환과 문가비가 함께한 화보 및 영상 속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관계자는 "아레나의 DNA가 헤리티지 디자인을 통해 보다 세련된 감각으로 다시 태어났다”며 “아레나가 걸어온 46년 역사가 고스란히 느껴지면서 클래식하고 스포티한 무드를 느낄 수 있는 헤리티지 디자인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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