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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 사태를 불식시키는 명품 포졸란 '겔라이트'

천연 게르마늄 고기능성 원자재로 사료첨가제부터 의료기까지 두루 활용

입력 2019-04-0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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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침대’ 사태를 비롯해 장난감, 페인트 등 각종 제품에서 유해성분이 검출되며 화학물질 원인이 되는 불법 기능성 소재 공포증이 퍼져나가면서 안전성이 검증된 기능성 소재 ‘겔라이트’가 주목받고 있다. 

도성기업은 국내 80개 광구 중 가장 엄선한 고품질의 천연 게르마늄 포졸란을 '겔라이트'로 상표 등록하여 고부가가치 상품의 핵심 원료로 공급되고 있다.

포졸란이란 용어는 화산재 성분이 포함된 소재를 일컫는 포괄적인 말로, 성분 함유량에 따라 분류하는 것이 아니라 ‘재’ 성분이 조금이라도 포함됐다면 모두 포졸란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관련 제품 구매 시 유의해야 한다.

도성기업은 옥, 황토, 일라이트 등 다양한 천연 기능성 소재 중에서도 유일하게 국가 지정 대학 연구소에서 임상실험을 거쳐 항노화, 항염증, 면역력 증가 등 R&D 데이터를 확보하고 특허를 획득해 시중에 유통되는 일반 포졸란과 겔라이트를 엄격히 차별화하고 있다. 실제 15종의 연구 논문, 80여 종의 시험 성적서 등을 통해 친환경 게르마늄 고기능성 원자재임을 입증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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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량의 게르마늄과 미네랄 등이 함유된 겔라이트는 농업, 축산업, 세라믹, 수산, 섬유, 의료기, 화장품, 건축 등 다양한 업종에 납품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무항생제 양식장 사료 첨가제, 항곰팡이와 아토피, 냄새제거 기능을 보유한 쾌유공간 페인트, 아토피와 체내 중금속 배출 기능을 하는 겔라이트 통 편백 온열침대 등이 있다. 

도성기업 관계자는 “춘천에서 나는 옥이 불순물이 없는 고농도 명품으로 분류되는 것처럼, 겔라이트도 포졸란 중에서도 최고 명품으로 분류되는 광물”이라며 “자사는 산업자원부 인증 자가 광업 생산시설과 가공설비를 갖춘 20년 전통의 국내 유일 포졸란 광산 사업자로서 믿을 수 있는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겔라이트를 적용한 도성기업의 다양한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 ‘지한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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