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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도 美금리인하 압박에 가세

입력 2019-04-11 14:14   수정 2019-04-11 14:27
신문게재 2019-04-12 12면

유엔 안보리에서 연설하는 펜스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AP=연합)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이어 마이크 펜스 부통령까지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압박에 가세했다. 펜스 부통령은 10일(현지시간) C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어제 발표된 소비자지표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 경제에 인플레 증거는 없다”며 기준금리 인하론을 지지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그가 언급한 소비자지표는 미국의 3월 CPI로, 전년동기 대비 1.9% 올라 물가상승률 목표치(2%)를 밑돌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의 금리인상 등 긴축정책을 지속적으로 비난해왔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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