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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 2월 둘째 출산 뒤늦게 알려져…결혼 후 육아에 전념

입력 2019-04-15 10:31   수정 2019-04-1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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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정희 (사진=연합)

배우 윤정희가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15일 “윤정희는 지난 2월 중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5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깜짝 결혼 소식을 알린 윤정희는 6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2017년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

결혼 후 두 아이의 엄마이자 사랑하는 사람의 아내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윤정희는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2003년 KBS2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린 윤정희는 드라마 ‘하늘이시여’, ‘가문의 영광’, ‘맏이’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로부터 사랑받았다.

윤정희는 2014년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마지막으로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가정생활에 전념하고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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