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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이런 들 어떠하며 저런 들 어떠하리"…'전참시' 논란 의식?

입력 2019-04-15 13:38   수정 2019-04-1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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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청아 SNS)

배우 이청아의 의미심장한 SNS 글이 화제다.

이청아는 13일 개인 SNS를 통해 “이런 들 어떠하며 저런 들 어떠하리. 바람소리에 들리는 것은 바람결에 날아간다 하였다. 거품은 사라지고 무거운 것은 결국 남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청아와 매니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청아의 매니저는 새벽부터 업무를 시작해 이청아의 컨디션에 모든 것을 맞추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이청아는 이런 매니저를 향해 “이 친구의 컨디션이 저의 컨디션이니 편하게 쉬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며 걱정스런 마음과 함께 고마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방송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열정적으로 일하는 매니저님 멋있다”, “서로 배려하는 모습 보기 좋다”, “이청아 든든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을 응원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갑을관계 보기 불편”, “매니저 저자세”, “여배우 시중들기” 등의 댓글을 달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와 같은 논란에 이청아는 짧은 글로 자신의 심경을 대변한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이청아는 현재 JTBC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에 출연 중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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