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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뭐길래..'진주 방화 살인 사건' 주민들은 이미 신고 했었다?

입력 2019-04-1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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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진주 방화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조현병을 앓고 있던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 것.

오늘(17일) 경남 진주시 가좌동 한 아파트에서 방화 및 살해사건으로 5명이 숨진 일이 발생했다.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일 큰 문제는 경찰임 이 전에 이미 주민들이 신고 여러 번 넣었다던데 왜 방치한 거임?"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는 여론을 형성하고 있다.

한편 조현병은 사고, 감정, 지각, 행동 등 인격의 여러 측면에 걸쳐 광범위한 임상적 이상 증상을 일으키는 정신 질환으로 2011년 정신분열병이 개명된 병명이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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