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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에 지원금 1억원 전달

입력 2019-04-17 16:16   수정 2019-04-17 16:39
신문게재 2019-04-18 22면

S-OIL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후원금 전달[1]
17일 에쓰오일의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후원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오지철 하트하트재단 이사장, 오윤아 하트하트재단 홍보대사, 조영일 에쓰오일 CFO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쓰오일)

 

S-OIL(에쓰오일)은 17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는 장애 청소년의 재능 계발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지난 2006년 창단한 국내 최초의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다.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는 후원금 전달식에 이어 지역 주민과 에쓰오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연주회도 열었다.

에쓰오일이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연주활동을 지원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하트 해피 스쿨’ 프로그램 운영에도 사용된다.

조영일 에쓰오일 CFO는 “단원들이 음악을 통해 당당한 모습으로 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가지도록 후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발달 장애인들의 연주 활동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11년 째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를 지원하고 있다. 에쓰오일이 지난 10년 동안 지원한 금액은 9억여원에 달한다. 


전혜인 기자 hy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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