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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고속도로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 실시

입력 2019-04-17 15:15   수정 2019-04-17 15:15

[사진자료]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 봄나들이 시즌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 (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가 꽃구경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을 맞아 고속도로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타이어를 비롯한 차량 기본 상태 점검이 무료로 제공된다.



서비스가 제공되는 고속도로 휴게소는 매송휴게소(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송산포도휴게소(평택시흥고속도로, 평택 방향), 화서휴게소(당진영덕고속도로, 상주 방향), 여산휴게소(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칠곡휴게소(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진영휴게소(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등 전국 6곳이다.

휴게소를 방문하는 승용차 운전자는 한국타이어의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부터 공기압, 마모상태, 파손 여부 등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배터리, 엔진 오일, 냉각수 등 차량의 기본 상태 점검이 제공되며 안전운전을 위한 타이어 관리 요령과 운전 성향별 타이어 선택법에 대한 상담도 진행된다.

안전점검을 받은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주차 알림판과 차량용 물티슈 등 차량 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현장에서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여행용 칫솔 세트와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타이어 할인권을 지급한다.

한국타이어는 고객들의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해 매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찾아가는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도 7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안전점검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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