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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규 KT 회장, "5G 품질 문제 인지하고 있어…개선에 총력"

입력 2019-04-17 18:33   수정 2019-04-17 20:26

황창규
황창규 KT 회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KT 아현화재 청문회에 참석해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정길준 기자)

 

최근 5G 품질 불량에 따른 소비자 불만이 높아지는 것과 관련해 황창규 KT 회장이 적극적인 개선 의지를 내비쳤다.

황창규 회장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KT 아현화재 청문회에서 5G 품질 문제와 관련해 “전 직원이 비상체제 속에서 5G 품질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며 “빠른 시간 안에 품질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비스) 초기단계인 것을 감안해 양해해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세계 최초에만 매달려 서비스 품질은 도외시했다. 리스크는 사업자가 부담해야지 왜 이용자가 부담해야 하는가”라고 비판했다.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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