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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왕자 셰이크 함단, 출시 앞둔 삼성 갤럭시폴드로 ‘셀카 삼매경’

입력 2019-04-17 18:34   수정 2019-04-1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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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폴드로 셀카를 찍는 두바이 왕자 셰이크 함단 (셰이크 함단 인스타그램)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셰이크 함단 왕세자가 16일(현지시간) 삼성전자의 접히는 스마트폰 ‘갤럭시폴드’로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주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막툼의 아들이자 후계자인 셰이크 함단은 갤럭시폴드로 셀카를 찍는 모습을 다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과 갤럭시폴드를 접었다 펴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셰이크 함단은 오는 26일(미국 기준) 출시를 앞둔 갤럭시폴드를 열흘 먼저 손에 넣은 것.

삼성전자는 아직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되지 않은 갤럭시폴드를 홍보 목적으로 두바이의 군주 가문에 미리 증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 게시물에 삼성전자의 SNS 주소와 함께 ‘Thank you’라는 글을 합성해 감사함을 전했다.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약 780만명이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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