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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애리자 알고보니 유빈 '숙녀'의 롤모델

입력 2019-04-18 21:04

강애리자

강애리자가 원더걸스 유빈의 첫솔로앨범 '도시여자'의 롤모델이었다. 

원더걸스 유빈은 첫 솔로앨범 '도시여자'를 바매할 당시 1990년대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유빈은 "김완선, 민해경, 이지연, 강애리자… 수많은 선배님 모습을 찾아봤어요. 그 시대를 완벽하게 재해석하고 싶었거든요. 수록곡 '도시애' 가사를 제가 썼는데, 당시 느낌을 살리려고 시적인 표현을 많이 넣었어요. 안무도 무척 신경 썼어요. 지금은 박자를 잘게 쪼갠다면 그때는 박자를 크게 잡고 동작도 단순해요. 어린 친구들에겐 신선해 보이고, 그때를 추억하는 분들은 향수에 젖으실 거예요."라고 전했다.

한편 강애리자는 1988년 가요 '분홍립스틱'으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김용준 기자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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