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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이영양증, 원인과 치료법과 예방법은?

입력 2019-04-1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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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건복지부 제공


근이영양증은 진행성 근육 소모성 질환으로 가족력이 강한 유전성 불치병이다.

 

온몸의 근육이 서서히 굳어 목숨을 잃게 되는 근이영양증은 근육효소 활성치 상승, 유전적 소인, 진행성, 근육 자체의 원인 등으로 발병한다.

 

현재 치료법은 없는 상태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물리치료, 보조기, 외과적 치료로 기형이 된 부분을 교정하는 정도의 치료만 가능하다. 성장호르몬 억제제 등을 이용한 약물 요법이 시도되고 있지만, 긍정적인 효과를 얻기는 힘들다.

 

근이영양증의 정확한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예방법은 따로 없는 상태다. 다만, 근이영양증 진행 속도를 늦춰주는 운동이 예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근이영양증 환자를 위한 운동 치료로는 관절가동운동, 수동신장운동, 호흡운동 등이 있다. 또 성장 속도와 함께 병도 같이 진행된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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