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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공기청정기 할인 프로모션 실시…최대 30% 할인

입력 2019-04-18 13:12   수정 2019-04-18 13:12

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공기질알리미’ 패키지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LG전자 공기청정기 ‘퓨리케어’를 시중 판매가격보다 26~3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공기질알리미’ 패키지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LG전자 공기청정기 ‘퓨리케어’를 시중 판매가격보다 26~3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의 IoT(사물인터넷) 기기 중 하나인 공기질알리미는 실내의 공기질 상태를 알려주거나 실외 공기질과 실내 상태를 비교해 적절한 환기시점을 자동으로 알려준다. 공기질알리미와 LG전자의 공기청정기를 활용해 고객들이 집 안 공기질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LG유플러스 스마트홈마케팅담당 정혜윤 상무는 “그동안 U+tv 아이들나라 등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서비스 제공에 주력했는데,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로 건강을 걱정하는 가정에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미세먼지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고, 아이들을 위해 방마다 공기청정기를 추가로 장만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LG전자와 공동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프로모션 대상에는 실내용 공기청정기인 ‘퓨리케어 몽블랑’은 물론, 최근 새롭게 출시된 휴대용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미니’도 포함됐다. 퓨리케어 미니는 외출 시 자동차나 유모차, 캠핌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제품으로 외부에서도 미세먼지로부터 아이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프로모션은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되며, LG유플러스의 공기질알리미가 포함된 IoT패키지에 가입하면 퓨리케어 미니는 정상가 30만9000원에서 30% 할인된 21만6300원에, 퓨리케어 몽블랑은 정상가 29만9000원에서 26% 할인된 22만원에 구입 가능한 쿠폰을 제공받게 된다. 또 LG유플러스의 인터넷, IPTV 등 홈 서비스에 가입하면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를 무료로 받을 수 있고, 프라엘 등 LG전자의 인기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LG는 최근 미세먼지가 이어지면서 전국 초·중·고교에 150억원 상당의 대용량 공기청정기 1만대와 공기질알리미, AI스피커를 지원한 바 있다.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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