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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모터쇼] MINI, 부분변경 ‘뉴 MINI 클럽맨’ 월드 프리미어

입력 2019-04-18 13:14   수정 2019-04-18 13:14

사진_뉴 MNI 클럽맨 (1)
뉴 MNI 클럽맨 (BMW 그룹 제공)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2019 상하이 모터쇼’에서 부분변경된 뉴 MINI 클럽맨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뉴 MINI 클럽맨은 정교하게 향상된 디자인, 혁신적인 옵션과 최신 커넥티드 기술에 더해 개성 있는 스타일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소형차 모델이다. MINI만의 드라이빙 즐거움과 더불어 일상 운전과 장거리 여행에 모두 적합한 MINI의 대표 5인승 모델이다.

이번에 공개된 뉴 MINI 클럽맨 부분변경 모델은 외관과 인테리어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최신 MINI 커넥티드 서비스를 도입해 진보적인 라이프 스타일 특징을 더욱 강화했고, 다양한 옵션과 함께 오리지널 MINI 악세서리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어 운전자를 위한 향상된 편의성과 기능성을 갖추고 있다.

전통적인 슈팅 브레이크 콘셉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소형차이면서도 편안한 승차감과 넓은 공간과 다양한 활용성을 갖췄다. 4개의 도어와 5개의 풀 사이즈 시트, 양방향으로 오픈되는 후면부의 스플릿 도어와 함께 위치한 다목적 트렁크 공간은 MINI의 특징인 고급스러운 기능과 창조적인 공간 활용성을 제공한다.



뉴 MINI 클럽맨은 최신 엔진과 고품질의 서스펜션 기술이 새롭게 장착됐다. 이를 통해 민첩한 주행이 가능하며 3개의 가솔린 엔진과 3개의 디젤 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최고 출력은 102마력에서 192마력의 성능을 발휘하고, MINI ALL4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된 모델도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향후 MINI의 정통 레이싱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가장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MINI JCW 클럽맨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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