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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아베 26일 백악관서 회담”

19일엔 미·일 2+2 회의

입력 2019-04-18 14:04   수정 2019-04-18 14:04
신문게재 2019-04-19 11면

작년 방미 때 악수하는 트럼프-아베…
미국 백악관에서 지난해 6월 7일 방미 중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공동 기자회견 중 악수하고 있다. (EPA=연합)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오는 2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과 회담을 하고 무역 및 북핵 억제 문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로이터통신이 미국 관리를 인용해 17일 보도했다.

또 아베 총리의 방미에 앞서 19일에는 미국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패트릭 섀너핸 국방장관 대행, 일본의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과 이와야 다케시(岩屋毅) 방위상이 각각 참석하는 안전보장협력위원회(2+2)가 워싱턴에서 개최된다고 미 국무부가 전했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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