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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유재석 "하루 빨리 '무한도전' 외치고 싶어"

입력 2019-04-18 16:54   수정 2019-04-1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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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유재석 (사진=‘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국민 MC 유재석이 ‘무한도전’ 복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방송인 유재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지석진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유재석은 “미리 나왔어야 했는데 제가 목요일마다 스케줄이 있었다”며 겸연쩍어했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에서 얼굴 보고 싶다”는 청취자들의 요청이 이어지자 유재석은 조심스럽게 생각을 밝혔다.

유재석은 “멤버들도 그렇고 다들 너무 하고 싶어 한다. 감사하게도 응원해주고 기다려주시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돌아가고 싶다”면서도 “제작진 입장도 있고 방송이라는 게 방송국에서 만들어지는 것이기 떄문에 마음대로 안 된다. 빨리 돌아와서 ‘무한도전’ 외치고 싶은데..”라고 말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MBC FM4U(서울/경기 91.9MHz)에서 방송되며, 공식 홈페이지 및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 들을 수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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